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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암 유록 (格庵遺錄) 예언과 무궁한 도법(道法)

마도러스 2026. 5. 30. 21:45

 

■ 격암 유록 (格庵遺錄) 예언과 무궁한 도법(道法)

“● 불도(佛道) 아미타불 사람들은 팔만 경전 공부하고, 지상(地上) 극락(極樂) 좋다 하나, 가는 길이 희미하다. 서학(西學) 천주(天主) 사람들은 하늘 천당(天堂) 좋다 하나, 구만장천(九萬長天) 멀고 머니, 일평생엔 다 못 간다.유교(儒敎) 인륜(人倫) 사람들은 바른 도리, 삼강오륜(三綱五倫) 좋다 하나, 거만방자(倨慢放恣), 시기질투(猜忌嫉妬), 음사욕정(淫事欲情) 뿐이더라. 천당(天堂)인지, 극락(極樂)인지, 피차(彼此) 일반 다 못간다. 춘말하초(春末夏初) 사월천(四月天)을 당하고 보니, 모두 허사(虛事)로다."

"● 공자 맹자 가르침 읽는 유교 선비들은 우물 안에서 하늘을 보는 격이로다. 염불하는 불교 스님들은 세속(世俗)에 물들지 않았다고 장담(壯談)하며, 각기 삶과 죽음을 믿고 따르나, 진정한 도(道)를 모르며, 허송세월(虛送歲月)하고 지내니, 한탄스럽다! 나라 밖 하늘 믿는 자 (기독교인) 유아독존(唯我獨尊)격으로 하느님을 믿으니, 대복(大福)이 내려도, 받지 못하리라.“

"하늘의 도리를 가르친 서교(西敎 기독교), 땅의 도리를 가르친 불도(佛道), 사람의 도리를 가르친 유교(儒敎)가 해 저무는 운(運)을 맡은 까닭으로, 안개 속을 방황하며, 길을 잃는 이치이다. 유교. 불교. 선교(기독교)의 냇물이 각각 파벌로 나누어져서, 서로 이기고, 서로 이익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천당(天堂)인지, 극락(極樂)인지, 피차(彼此) 일반 다 못간다. 춘말하초(春末夏初) 사월천(四月天)을 당하고 보니, 모두 허사(虛事)로다."

● “천하 문명이 간방(艮方) 조선(朝鮮)에서 시작하니,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 조선(朝鮮) 땅에서도 호남(湖南) 지방, 전라도(全羅道)에서 천하의 도(道)가 통하니, 무극(無極)의 도(道)이다." “각각의 도(道)와 교(敎)가 제 나름대로 주장을 하지만, 신앙 혁명이 이루어짐을 알지 못하는 도다. 깨치지 못하고, 어떻게 난세(亂世)에 살 수 있으랴! 하늘이 위대한 도(道)를 내려주는 시대가 지금이라! 도(道)를 따라, 하나로 합쳐, 해원(解寃) 알지라!”

"우매한 사내와 우매한 여인들도 때가 온 것을 알면, 영웅(英雄)이요. 고관대작(高官大爵) 호걸(豪傑)들도 때가 온 것을 알면, 걸사(傑士)라네! 춘정(春情)에 잠이 들어, 한 꿈을 깨들이니, 소울음 소리(牛鳴聲, 태을주 소리)가 낭자하더라.”

격암유록(格庵遺錄)격암 남사고(南師古 1509~1571)가 지은 예언 책이다. 격암 남사고는 16세기 "노스트라다무스"(Nostradamus)와 동시대 사람으로서, 그는 "격암유록(格庵遺錄)"이라는 저서에서 임진 왜란, 6.25 전쟁, 5.16 쿠데타를 예언했으며, 앞으로의 일본 멸망을 예언하고 있다. 조선시대 이율곡(李栗谷)이 1584년 10만(十萬) 양병설(養兵說)과 사회 개혁을 주장했는데, 그 배경에 격암 남사고(南師古) 토정 이지함(李之菡)의 조언이 있었다는 사실은 이미 상식으로 되어 있다. 이율곡(李栗谷) 선생은 16세기 조선의 기린아(麒麟兒)였던 격암 남사고(南師古) 토정 이지함(李之菡) 등과 상호 많은 교분이 있었다.

격암 남사고(南師古)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태어나던 날 밤, 하늘 천문(天文)을 보고난 후, 방금 왜국(倭國)에서 한 사내가 태어났는데, 몇 십년 후 왜국(倭國)이 조선을 침공할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율곡(李栗谷)은 이런 얘기를 전해 듣고, 후일 선조(宣祖)에게 왜국(倭國)의 침공에 대비해야 한다는 상소문을 올린 것이다.

한편, 토정 이지함(李之菡) 선생은 어느날 바닷가에서 일본으로부터 떠밀려온 한 왜군 병사를 구해줬는데, 그는 오다 노부나가에게 패하여 도망치다가 군선(軍船)이 파선되어 조선쪽으로 떠내려 온 병사였다. 토정 이지함(李之菡) 선생이 당시 관찰했던 남쪽 하늘의 살기는 일본이 치르고 있던 전국적인 규모의 통일 전쟁으로 인한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직감적으로 왜국(倭國)의 통일은 조선으로의 침략이라는 구도를 떠올리게 된다.

이 때, 토정 이지함(李之菡)과 친분 관계에 있던 이율곡(李栗谷)은 이지함의 생일 잔치에 갔다가 이러한 얘기를 전해 듣게 되었고, 후일 토정 이지함(李之菡)이 세상을 떠난 뒤, 이율곡(李栗谷)은 선조(宣祖)에게 왜국의 침공에 대비해야 한다는 10만(十萬) 양병설(養兵說)을 상소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격암 남사고(南師古) 토정 이지함(李之菡)의 예언은 이율곡 선생에게 지혜와 식견(識見)을 열어준 계기가 되었다. 지혜가 열려 있는 자는 일상 생활 속에서 얻어지는 정보와 지식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지혜있는 자는 미래를 위해 현재를 준비한다. 지혜있는 자는 항상 남보다 먼저 깊고 멀리 생각한다.

다음은 격암 남사고(南師古 1509~1571)격암유록 (格庵遺錄)에서 전하는 천지(天地) 비결을 몇가지 추려 놓은 것이다.

상제(上帝)님 말씀 담긴 성스러운 진리의 책은 생사(生死) 이치를 밝히고, 말씀으로 세상 심판(審判)하도다. 소리 없고, 냄새 없고, 별다른 맛도 없다. 그러면서, 대자대비(大慈大悲) 하고, 만물 사랑하시니, 한 사람 생명이 우주 보다 귀하도다! 지혜가 있고, 먼저 깨친 자들이, 합하고 합하여, 사람들을 근본 자리로 돌아오게 한다. 그리고, 도성덕립(道成德立)시킨다. 하지만, 사람들이 이를 깨치지 못하니, 한심하도다!”

“동방의 금수강산, 동방 조선(朝鮮)에, 천하(天下)의 새 기운(氣運)이 돌아든다. 태고 이래 처음있는 "무궁한 도법"(道法)이 꽃핀다. 그리고, 무궁화 동산, 조선(朝鮮)은 장차 세계의 중심으로 변하고, 세계 모든 백성부모 나라 되리라."

“천문지리(天文地理)에 통달한 선비들도 때를 당한 뜻을 알지 못하면, 달사(達士)가 아니다. 각국을 유람하여 널리 아는 철인(哲人)들도 때가 온 것을 알지 못하면, 철인(哲人)이 아니다. 영웅호걸(英雄豪傑)들이 모두 자기 자랑을 하나, 농사 지을 때를 알지 못하면, 농사 지을 힘이 부족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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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북창(鄭北窓 1506-1549) “궁을가”(弓乙歌) :

“발동(發動)말고, 수도(修道)하면, 도하지(道下地)가 이 곳이라! 지성(至誠)으로 수도(修道)하면, 외국병(外國病)이 불범(不犯)이라! 이재전전(利在田田) 찾아보소!”

→ 정북창(鄭北窓 1506-1549) “궁을가”(弓乙歌)에서, “이재전전”(利在田田)의 ‘전전’(田田)은 소가 밭을 가는 "밭"(田田)을 의미하고, "소울음 소리"(牛鳴聲) 나는 "태을주(太乙呪) 읽는 밭"을 의미한다.

장차, 동서양을 통일할 터인데, 계룡산(鷄龍山) (세종. 신도안. 계룡. 대전)에 (대시국大時國) 건국하여 무슨 일을 하리요!“ “나는 고부. 정읍. 태인. 부안. 김제. 옥구. 순창. 전주. 익산. 함열로 도성(都城)을 삼으리니, 주(周)나라 문왕과 무왕의 도성(都城) 보다 일곱 배나 커서 살기가 좋으리라!” (천지 개벽경 을사편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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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佛道) 아미타불 사람들은 팔만 경전 공부하고, 지상(地上) 극락(極樂) 좋다 하나, 가는 길이 희미하다. 서학(西學) 천주(天主) 사람들은 하늘 천당(天堂) 좋다 하나, 구만장천(九萬長天) 멀고 머니, 일평생엔 다 못 간다.유교(儒敎) 인륜(人倫) 사람들은 바른 도리, 삼강오륜(三綱五倫) 좋다 하나, 거만방자(倨慢放恣), 시기질투(猜忌嫉妬), 음사욕정(淫事欲情) 뿐이더라. 천당(天堂)인지, 극락(極樂)인지, 피차(彼此) 일반 다 못간다. 춘말하초(春末夏初) 사월천(四月天)을 당하고 보니, 모두 허사(虛事)로다"

"공자 맹자 가르침 읽는 유교 선비들은 우물 안에서 하늘을 보는 격이로다. 염불하는 불교 스님들은 세속(世俗)에 물들지 않았다고 장담(壯談)하며, 각기 삶과 죽음을 믿고 따르나, 진정한 도(道)를 모르며, 허송세월(虛送歲月)하고 지내니, 한탄스럽다! 나라 밖 하늘 믿는 자 (기독교인) 유아독존(唯我獨尊)격으로 하느님을 믿으니, 대복(大福)이 내려도, 받지 못하리라."

"하늘의 도리를 가르친 서교(西敎 기독교), 땅의 도리를 가르친 불도(佛道), 사람의 도리를 가르친 유교(儒敎)가 해 저무는 운(運)을 맡은 까닭으로, 안개 속을 방황하며, 길을 잃는 이치이다. 유교. 불교. 선교(기독교)의 냇물이 각각 파벌로 나누어져서, 서로 이기고, 서로 이익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천당(天堂)인지, 극락(極樂)인지, 피차(彼此) 일반 다 못간다. 춘말하초(春末夏初) 사월천(四月天)을 당하고 보니, 모두 허사(虛事)로다."

● “천하 문명이 간방(艮方) 조선(朝鮮)에서 시작하니,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 조선(朝鮮) 땅에서도 호남(湖南) 지방, 전라도(全羅道)에서 천하의 도(道)가 통하니, 무극(無極)의 도(道)이다." “각각의 도(道)와 교(敎)가 제 나름대로 주장을 하지만, 신앙 혁명이 이루어짐을 알지 못하는 도다. 깨치지 못하고, 어떻게 난세(亂世)에 살 수 있으랴! 하늘이 위대한 도(道)를 내려주는 시대가 지금이라! 도(道)를 따라, 하나로 합쳐, 해원(解寃) 알지라!”

"우매한 사내와 우매한 여인들도 때가 온 것을 알면, 영웅(英雄)이요. 고관대작(高官大爵) 호걸(豪傑)들도 때가 온 것을 알면, 걸사(傑士)라네! 춘정(春情)에 잠이 들어, 한 꿈을 깨들이니, 소울음 소리(牛鳴聲, 태을주 소리)가 낭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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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선지자(先知자)는 세상 훼방을 많이 받는다. 또한, 천하(天下) 도모(圖謀)하는 자는 비방(誹謗) 조소(嘲笑)를 많이 받는다. 그러니, 남의 비방 조소를 잘 이기어 넘기고, 넘어오는 간을 잘 삭여 넘기면, 반드시 천복(天福)을 받을 것이다. 상등자(上等者)는 선지식(善智識)을 들으면, 힘써 행하려 하고, 보통 사람은 긴가민가 의심하고, 하치 인생은 크게 비웃고 반박한다. 세상 일을 먼저 아는 자여! 여리박빙(如履薄氷) 그 심정(心情) 오죽하겠는가?이름난 목수(木手)는 못생긴 나무도 버리지 않는다. "실력없는 목수는 괜히 연장 탓만 한다!" 훌륭한 장수(將帥)는 악재(惡材)도 호재(好材)로 바꾸어 놓고, 다시 생각한다. ● 저쪽에서 허덕허덕 사경(死境)을 헤매이다가, 죽음의 문턱을 가까스로 버둥버둥 기어서, 이쪽으로 힘들게 다시 돌아온 자에게, 이 세상의 삶이란 신비(神祕)의 극치이며, 아름답게 일구어 갈 낙원(樂園)의 꽃밭이며, 하루하루 힘차게 살아가야 할 꿈의 궁전(宮殿)이다.

■ "모든 것이 내 책임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인생살이가 모두 풀린다!" 아는 것 만큼 세상이 보인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것이 비젼(Vision)이다. ★ 건강 관련 자료 및 혁신적인 문화 소식을 소개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 그래서, → ★젊음(靑春), 생명공학의 열망(熱望)! 네이버 밴드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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